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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자동 무음 설정과 아침 진동 전환
(게시물 생성 일시: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01:24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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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출처 : 타리스만AI
밤에 휴대폰을 진동으로 두면 책상 위에서 울리는 진동에도 잠이 깨곤 하죠. 밤 8시에는 무음으로 바꾸고, 아침 5시에는 다시 진동으로 바꾸도록 루틴 하나에 넣어두는 방법입니다.
완성된 설정은 아래처럼 세 부분이에요. 시간 조건은 밤 구간, 실행 동작은 무음, 종료 동작은 진동입니다.

사진은 갤럭시 S23 울트라의 2026년 11월 7일 화면입니다. 완성 화면의 세 구역을 원래 순서대로 모았습니다. 기종이나 One UI, 앱 버전에 따라 메뉴 표현은 조금 달라질 수 있어요.
1. 조건은 ‘특정 시간 동안’으로 고릅니다
설정 → 모드 및 루틴 → 아래 ‘루틴’ 탭 → 오른쪽 위 +로 들어갑니다. ‘언제 실행할까요?’에서 조건 추가를 누르고 목록을 내려 ‘특정 시간 동안’을 고릅니다.

‘특정 시각에’ 바로 아래에 있는 항목이에요. 시작과 끝을 함께 넣어 밤 시간 구간을 정합니다.
2. 오후 8시~다음 날 오전 5시, 1일마다 반복
‘시간’을 선택하고 ‘하루 종일’을 끕니다. 시작은 오후 8:00, 끝은 오전 5:00으로 넣습니다. 끝 시각에 ‘다음 날’이 붙으면 자정을 넘겨 설정된 거예요. 반복은 ‘1일마다’로 고른 뒤 완료합니다.

반복을 시작할 날짜도 함께 나옵니다. 평소 잠드는 시간이 다르면 시작과 끝을 본인 생활에 맞게 바꿔 넣으면 됩니다.
3. 실행할 동작은 무음입니다
‘무엇을 할까요?’에서 동작 추가 → 소리 및 진동 → 소리 모드와 음량으로 들어갑니다. 소리, 진동, 무음 중 ‘무음’을 선택하고 완료합니다.

4. 종료할 때 ‘사용자 지정 동작 설정 → 진동’
아침에 진동으로 바꾸는 설정은 맨 아래 ‘루틴이 종료될 때’에 있습니다. 동작 설정 → 소리 모드와 음량을 눌러 다음 세 가지 중에서 고릅니다.
- 루틴 실행 전 설정으로 돌아감: 밤에 루틴이 시작되기 전 상태로 복구합니다.
- 루틴이 종료되어도 설정 유지: 이번에 바꾼 무음을 유지합니다.
- 사용자 지정 동작 설정: 종료 후 사용할 상태를 따로 정합니다. 여기서 진동을 고릅니다.

기본값인 ‘실행 전 설정으로 돌아감’은 낮에 소리 모드였다면 소리로 되돌립니다. 아침에는 진동으로 받고 싶으니 마지막 항목에서 진동을 지정해 주세요. 완료를 누른 뒤 루틴을 저장하고 ‘밤 무음’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밤 9시 53분 저장 직후에는 ‘실행 중인 루틴 1개’가 표시되고 휴대폰이 무음으로 바뀌었습니다. 상세 화면의 종료 항목에도 진동이 저장됩니다.
방해 금지와 수면 모드는 따로 있습니다
이번 루틴은 소리 모드만 바꿉니다. 특정 가족의 전화처럼 받을 연락을 따로 허용하려면 방해 금지의 허용 항목을 이용합니다. 수면 모드는 취침과 기상 시각에 맞춰 방해 금지와 다른 동작을 묶어서 쓰는 메뉴예요.
아침 알람도 함께 설정해 주세요
삼성 시계 앱에는 ‘무음이나 진동 모드일 때 알람 소리 끄기’가 따로 있습니다. 알람 → 더보기 → 설정에서 이 항목을 끄고, 필요한 알람의 알람음과 음량을 켜 둡니다. 방해 금지를 함께 쓰면 알람도 허용합니다.
아침에도 무음이 계속된다면 종료 동작이 ‘설정 유지’인지 열어 보고 ‘사용자 지정 동작 설정 → 진동’으로 바꿉니다. 다른 시간에도 소리 모드가 바뀌면 실행 중인 다른 루틴이나 수면 모드에 같은 설정이 들어 있는지 봐 주세요.
바로 평소 상태로 쓰려면 실행 중 루틴을 중지하고 빠른 설정에서 진동을 고릅니다. 앞으로도 사용하지 않을 설정이라면 루틴 상세 화면에서 삭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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