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생성형 편집으로 지킨 단풍 인생샷 🍁 | Before & After

(게시물 생성 일시: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04:54 오전

)

5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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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정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04:56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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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 멤버스 스타즈 2027 GoldByte입니다!


인스타그램: @dae.hanmin.guk



이번 #1-3 미션에서는 제 일상을 가장 크게 바꾼 갤럭시 기능, 갤럭시 S26 울트라의 생성형 편집을 Before & After로 보여드릴게요.
 


아 또 살쪘어ㅠ



🍂 단풍 명당에서 생긴 일
가을이 깊어지면서 학교 풍경이 정말 예뻐졌어요. 
저희 학교는 단풍 명소로 유명하거든요. 인스타에도 여러 번 소개되던데...
산은 단풍으로 물들고, 연못과 노란 은행나무까지 어우러져서 "여기서 나도 한 장은 꼭 남겨야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명당은 늘 붐비는 법이죠.


"음 여기가 단풍 명소 1번이라는데"



😓 BEFORE ① 폼 나게 서 봤는데, 차가 쓱
자리를 잡고 포즈를 취하려는데 흰색 차가 프레임 안으로 들어왔어요. 사진의 절반을 차가 차지해 버렸어요.


아 잠시만요ㅠㅠㅠ



😓 BEFORE ② 이번엔 잘생긴 청년까지
다시 찍으려고 하니 이번엔 잘생긴 청년 한 명이 프레임 속으로 쏙 들어왔어요. 😂 브이까지 하고 있었는데, 다시 찍자니 그 순간의 표정과 빛은 이미 지나간 뒤였어요.


으악!!!!!



예전 같았으면 사람과 차가 다 빠질 때까지 기다리거나, 노트북으로 옮겨서 편집 프로그램을 켜야 했을 거예요. 그런데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어요.
 


✨ AFTER: 생성형 편집으로 해결!
STEP 1. AI 지우개로 동그라미 쓱
 

AI 지우개로 청년 주위에 동그라미를 그린 화면



갤러리에서 사진을 열고 생성형 편집에 들어가면 AI 지우개, 이동, 만들기, 스타일 메뉴가 나와요. 그중 AI 지우개를 고르고 지우고 싶은 사람을 손가락으로 쓱 둘러주면 끝이에요.
 


STEP 2. 그림자까지 알아서 인식


사람과 그림자까지 체크무늬로 선택된 화면



선택하고 나서 놀랐던 점은 사람뿐 아니라 바닥에 길게 드리워진 그림자까지 자동으로 함께 선택해 준다는 거예요. 여기서 '지우기'를 누르면 "이미지를 채우는 중…" 문구와 함께 AI가 빈자리를 채워줘요.




결과: 잘생긴 청년이 사라졌어요


편집 완료 화면



몇 초 뒤, 청년이 있던 자리에 바닥 무늬와 뒤쪽 은행나무가 자연스럽게 채워졌어요. '이전 이미지 보기'로 원본과 바로 비교할 수 있고, '다른 파일로 저장'을 누르면 원본은 그대로 두고 편집본만 따로 저장돼요.




🎨 한 걸음 더: 문장 하나로 원하는 장면 만들기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사진을 첨부한 화면



여기서 끝내기 아쉬워서 이번엔 텍스트로 편집하는 기능도 써봤어요. 입력창에 하고 싶은 걸 그대로 적었어요.
"앞의 흰 옷 입은 사람 지우고, 나는 첨부된 사진으로 바꾸고, 뒷 풍경 채도 높이고, 주황색 콘들 없애고, 주차장 바닥은 풍경과 어울리게 해줘"


내가 마음에 들어하는 사진



입력창 옆에서 사진을 첨부할 수 있어서, 포즈는 처음에 찍었던 머리 넘기는 사진으로 바꿔달라고 했어요.

그 결과가 바로 이거예요.
 

이거지~



주황색 콘이 사라지고, 산은 빨강과 노랑으로 더 짙게 물들고, 하늘에는 구름까지 생겼어요. 바닥에는 낙엽이 흩어져 있어서 처음부터 이 장면이었던 것처럼 자연스러웠어요.





💡 GoldByte의 생성형 편집 꿀팁

1. '다른 파일로 저장'을 습관처럼 쓰세요. 원본이 남아 있어서 마음 편히 이것저것 시도해 볼 수 있어요. 
(제일 중요)

2. 텍스트 편집은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좋아요. "누구를 지우고, 무엇을 바꾸고, 어떤 색감으로"처럼 하나씩 나눠 적으면 원하는 결과에 더 가까워져요.

3.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되돌리기'로 한 단계씩 돌아갈 수 있어요.


'AI로 생성한 콘텐츠' 라고 적힌답니다



4. AI로 크게 바꾼 사진을 SNS에 올릴 때는 "생성형 편집으로 만든 사진"이라고 밝혀두면 보는 사람도 오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 마무리



생성형 편집 기능을 활용한 사진




생성형 편집을 쓰고 나서 달라진 점은 "다시 찍을걸…" 하는 아쉬움이 사라졌다는 거예요. 이제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일단 찍은 다음, 다듬어서 바로 공유해요. 콘텐츠를 자주 만드는 저한테는 작업 시간을 줄여주는 든든한 도구가 됐어요.
 



💬 여러분께 질문!
여러분은 생성형 편집을 어떤 사진에 가장 많이 쓰시나요?
여행지에서 사람 지우기, 반려동물 사진 구도 바꾸기, 텍스트로 분위기 바꾸기 등 나만의 활용법이나 가장 놀라웠던 Before & After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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