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삼성 멤버스 스타즈 2027 발대식에 다녀왔습니다
(게시물 생성 일시:
2026년 11월 3일 화요일 12:50 오후
)
4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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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시절부터 다양한 대외활동을 하면서, 뉴스룸 기자단, 은하씨 등등 삼성 관련 활동도 자연스레 꽤나 했었습니다. 그 뒤로 현업에 종사하느라 개인 활동은 다소 줄이고 있었는데, 모처럼 좋은 기회가 나타나 오랜만에 적극적인 복귀(?)를 해봤습니다.



삼성에서 주관하는 활동인 만큼 발대식 스케일부터 남달랐습니다. 줄 서서 마신다는 차지 차와 눈이 즐거운 케이터링이 준비돼 있었고, 활발하고 적극적인 스타즈가 셀카를 찍을 수 있도록 포토존도 마련했습니다.
이번 기수의 콘셉트는 '새로운 여행으로의 한 걸음'입니다. 배경화면까지도 갤럭시 AI로 생성한 느낌이...(아닐수도요?) 삼성에서 주관하는 많은 대외활동 중 '멤버스 스타즈'는 주 활동 무대가 여기 멤버스 커뮤니티고요. 갤럭시 신제품 및 사용 경험을 공유하고 스타즈 네트워킹 행사도 있으며 언팩 등 공식 행사도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받게 됩니다. 또한 답변이 가능한 영역이라면 사용자 여러분의 궁금증도 해결해 드리는 역할도 맡게 될테고요. 활동 기간은 내년 9월 말까지입니다.

이번 기수부터 '버디'라는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됐다고 합니다. 저처럼 스타즈 활동이 처음인 사람과 이미 스타즈 활동을 해 본 멤버를 그룹으로 묶는, 일종의 멘토-멘티 그룹 활동입니다. 저희 그룹과 다른 그룹을 둘러보니 뉴비와 올드비(?) 조합뿐만 아니라 거주 지역 or 주 활동 지역까지 신경 써서 묶어주신 느낌이 들더라고요.
스타즈에게는 웰컴 키트가 주어졌는데요. 가이드북과 함께 아디다스 춘추 바람막이(TMI: 스타즈 로고가 뒷면 맨 아래에 작고 연하게 있어서 일상복으로 입어도 손색없는 실용적 굿즈), 네임택, 갤럭시워치9이 제공됐습니다.
통상 대외활동 발대식 하면 "우리 회사 뭐 하는 회사다" "너희는 무슨 활동을 하게 될거다" "이런 걸 주겠다"하고 일방적 전달을 한 뒤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무래도 '버디'라는 조별 활동을 포함해 스타즈 전원의 소통을 중요시 여기는 활동이다 보니 네트워킹 세션도 마련돼 있었습니다. 사진은 없지만 최신 밈을 활용한 자기소개 타임도 있었고, 그룹을 나눠서 신제품 갤럭시탭의 기능을 활용해 스토리를 완성하는 미션도 주어졌습니다. 이 미션이 언뜻 보면 쉬울 듯하면서도 꽤나 어려웠습니다. 저는 굉장히 정석적인, 나쁘게 말하면 뻔한 아이디어밖에 떠오르지 않았는데 배정된 그룹에 최신 밈에 통달한 분이 계셔서 생전 처음 들어보는 유행어(?)도 접해봤습니다 ㄷㄷ

마지막으로 스타즈 활동에 대한 FAQ 중심의 이야기를 나누고 발대식은 마무리됐습니다.
주요 활동은 갤럭시 활용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고, 이를 위해 최신 모바일 기기인 갤럭시 Z 폴드8과 갤럭시탭 S12 플러스를 대여받았습니다. 기존에 갤럭시 Z 폴드7을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한 세대 차이 + 약간의 폼팩터 변화를 중심으로 꽤나 달라진 사용 경험을 꼼꼼히 공유할 수 있을 것 같고요, 태블릿을 거의 쓰지 않았던 제가 어떤 방면으로 갤탭을 쓸 수 있을지도 나름 탐구해 볼 영역인 듯합니다. 갤럭시 링만 쓰다가 갤럭시 워치까지 더하면 어떤 헬스 데이터가 쌓일지도 궁금해지네요.
앞으로 1년 동안 만들게 될 콘텐츠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또한 혹시 사진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얼마든지 물어봐주세요! 가능한 영역 안에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히어로몽키티콘
Active Level 10
2026년 11월 3일 화요일 02:2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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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예쁘게 꾸며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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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UHOME
★
2026년 11월 3일 화요일 11:35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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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반가웠어요!!! 스타즈 활동으로 자주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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